제주 직항 국제선,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190회 운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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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륙 직항 국제선 운항 회복

올 상반기에는 제주를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이 2019년 수치를 뛰어넘는 등 국제선 운항이 크게 확대되었으며,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회복했다는 기사가 전해졌다. 제주 직항 국제선 운항 횟수가 증가함에 따라 국내외 항공사가 직항 노선을 재개하고 있는데, 이는 제주와 해외를 오가는 항공 노선이 다시 활기를 찾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국제선 운항 확대로 인한 외국인 관광객 증가

올 상반기(1∼6월)에는 90만7천869명(잠정)의 외국인 관광객이 제주를 방문했으며, 이는 지난해와 비교하여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또한 2019년 상반기 외국인 관광객 수치를도 뛰어넘었다. 이러한 증가는 국제선 운항 확대로 인해 제주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크게 늘어났다는 것을 시사한다.


국내외 항공사의 직항 노선 재개

도시 주행 회수 항공사
시안, 중국 주 4회 진에어
도쿄, 일본 주 3회 대한항공
상하이, 중국 주 64회 동방항공, 이스타제트
베이징, 중국 주 28회 중국국제항공, 대한항공

국내외 항공사가 다양한 국제선 노선을 다시 운항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다양한 나라의 도시와 제주를 이어주는 직항노선이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를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 증가 추이

코로나 시대에도 꾸준히 증가하는 외국인 관광객의 수가 국제선 운항 증가에 따라 상당히 늘어났으며, 국내외 항공사가 정기적 및 부정기적으로 제주 항공 노선을 확대하는 추세에 있다. 따라서 향후 외국인 관광객의 증가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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