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기계식 주차타워서 발생한 불…정리 중
대전 주차타워 화재
11일 오후 5시 12분께 대전시 중구 대흥동 한 기계식 주차타워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사다리차를 이용해 방수작업을 하고 있다. 2024.7.11. [email protected] (대전=) 박주영 기자 = 11일 오후 5시 12분께 대전시 중구 대흥동 한 기계식 주차타워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건물 지하에 있던 50대 남성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주차타워 건물과 연결된 사무동에서 근무하던 직원 300여명이 대피했다. "지하 2층에서 연기가 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차량 30대와 인원 130여명을 동원해 2시간여 만에 초진을 마쳤다. 불이 나자 화재 감지 시 자동 동작하는 이산화탄소 설비와 방화셔터가 작동하면서 주차타워가 외부와 차단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대원들은 고가 사다리차를 이용해 방수작업을 한 뒤 건물 내로 진입해 인명 검색을 완료했고, 다행히 특이사항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잔불을 정리하는 한편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email protected]
화재 발생 상황
대전시 중구 대흥동의 기계식 주차타워에서 발생한 화재로 인하여 건물 지하에 있던 50대 남성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주차타워 건물과 연결된 사무동에서 근무하던 직원 300여명이 대피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차량 30대와 인원 130여명을 동원하여 2시간여 만에 화재를 진압했습니다. 이산화탄소 설비와 방화셔터가 작동하여 외부와의 접근을 차단했고, 인명을 확인한 결과 특이사항은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 주요 내용: 대전 중구 대흥동 기계식 주차타워에서 발생한 화재로 50대 남성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지고, 주변에 있는 300여 명의 직원이 대피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차량 30대와 인원 130여명을 동원하여 2시간여 만에 화재를 진압했습니다.
- 주요 내용: 화재로 인해 이산화탄소 설비와 방화셔터가 작동하여 주차타워가 외부와 차단되었고, 소방대원들은 인명 확인을 마치고 특이사항은 없는 것으로 결과가 나왔습니다.
안전 대책 및 조치
사용자 인명 확인 | 화재 진압 | 이산화탄소 설비 작동 |
화재 발생 시 신속 대응 | 방화셔터 작동 | 사다리차를 이용한 방수작업 |
소방대원 고가 사다리차를 이용한 작업 | 경찰과 소방당국의 협력 조사 | 잔불 정리 및 추가 안전 대책 마련 |
화재 감지 설비 유지 관리 | 안전 교육 및 훈련 강화 | 화재 예방 및 대응 계획 수립 |
화재로 인한 안전 대책 및 조치를 마련하고 추가적인 안전 교육과 훈련을 강화하여 화재 예방 및 대응 계획을 수립해야 합니다.
조사 및 대응 방안
현재 경찰과 소방당국은 잔불을 정리하는 한편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에 있습니다. 화재 발생 사고를 통해 예방 및 대응에 대한 추가적인 방안을 모색해야 합니다.
결론
대전 중구 대흥동 기계식 주차타워 화재로부터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아 다행이며, 추가적인 안전 대책 마련과 교육 및 훈련 강화를 통해 더 많은 화재 예방 및 대응을 위한 노력이 요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