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시호 경찰, 명예훼손 혐의 조사 중…인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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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개요
2017년 10월, 박근혜 정부 국정농단 사건으로 복역 중인 최순실씨의 조카인 장시호씨가 특검팀 검사를 명예훼손하다는 혐의를 받게 되었습니다. 지인에게 김영철 서울북부지검 차장검사와의 사적 관계를 지어낸 것으로 알려져 형사소송 법정에서 조사를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 장시호씨가 특검팀 검사를 명예훼손하다는 혐의를 받으면서 김영철 서울북부지검 차장검사와의 사적 관계를 지어낸 것으로 알려져 형사소송 법정에서 조사 중
- 장시호씨는 김 차장검사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지난 19일 소환조사를 받았으며, 경찰 조사에서 혐의를 인정하고 있음
유튜브 공개
과거 유튜브 채널 '뉴탐사'와 '미디어워치'에서 공개된 대화 녹취록에서 장시호씨가 김 차장검사와 친발한 관계를 자랑하는 내용이 포착되었습니다. 이에 김 차장검사가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경찰에 고소한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출석
장시호씨의 진술 | 관련 혐의 | 결과 |
장시호씨는 김 차장검사가 장씨를 회유해 증언 연습을 시켰다는 혐의를 수사 중인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참고인으로 출석해 혐의가 사실이 아니라는 취지로 진술함 | 증언 연습 회유 혐의 | 고소 사실 부인 |
장시호씨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 참고인으로 출석하여 김 차장검사에 대한 증언 연습 회유 혐의를 부인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건 판정
사건에 대한 최종 판정은 아직 나오지 않았지만, 장시호씨의 의견 및 고소 사실 부인 등을 토대로 법원은 판결을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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