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 훈련병의 가혹행위, 병원 갈 때도 중대장이 인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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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사관 얼차려 사망 관련 군인권센터 발표
지난달 군기훈련 중 쓰러져 사망한 육군 훈련병의 강릉아산병원 사망진단서 등의 의무기록이 공개되었다.
패혈성쇼크와 다발성 장기부전
군인권센터에 따르면, 훈련병의 사인은 패혈성쇼크와 다발성 장기부전으로 확인되었으며, 직접 사인의 원인은 열사병으로 기록되었다.
- 군인권센터가 사건 관련 의무기록을 공개하고 제기한 문제점
- 군의관의 응급조치와 의료기록의 누락
- 중대장의 동행과 의료기관에 전달된 사건 관련 상황 축소 가능성
- 가혹한 얼차려 행위와 관련한 조사 수사 요청
- 의료기록의 누락과 경찰의 역할에 대한 지적
군인권센터의 주장과 요구
임태훈 소장의 주장 | 가혹한 행위와 관련한 수사 요구 | 군의관과 중대장의 진술에 대한 의문 |
부대의 초동 조치와 의무기록 누락 지적 | 가혹한 얼차려 행위에 대한 정확한 사실 확인 | 경찰에 의한 사건 발생 당시의 상황 조사 |
군인권센터의 입장과 촉구
군인권센터는 의료기록 누락과 사건 당시의 상황에 대한 의문점을 제기하며, 가혹행위와 관련한 수사를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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