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1만명 사직 불가피 끝내 돌아오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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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인력 부족 문제

의료 관계자들은 전공의 부족으로 인한 의료 공백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고 있으며, 복귀 의사를 밝히지 않는 전공의에 대한 사직 절차가 본격화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복귀한 전공의 규모

전날 낮 12시 기준 전체 211곳 수련병원 전공의 출근율은 8.4%, 실제 복귀한 전공의 규모는 50명 가량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복귀한 전공의 수 전공의 총 출근율 수련병원 수
50명 가량 8.4% 211곳
1155명 나머지 전공의 출근율 전국 수련병원
1만2000여명 전공의 대다수 일괄 사직 처리

전국 211개 수련병원에 출근한 전공의는 1155명이며, 나머지 전공의 대다수는 일괄 사직 처리 후에도 9월 하반기 수련 모집에 응하지 않겠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사직 처리 및 모집 상황

수련병원들은 복귀 의사를 밝히지 않은 전공의에 대한 사직 절차를 밟기 시작하였으며, 17일까지 하반기 모집을 위한 결원을 확정해 제출하라는 통보를 받은 상태입니다.

병원 대책 및 대응

의료 공백을 막기 위해 축소된 병상을 유지하고, PA(진료 지원) 간호사를 최대한 활용하는 대책을 마련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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