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적 항공사 승무원 실탄 가방 사건 조사 안전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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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개요

인천공항에서 여객기에 타려던 대한항공 승무원의 가방에서 실탄이 발견되었다. 이는 극히 이례적인 사례로, 대한항공은 현직 승무원의 고의성은 없다고 판단했다.

사건 상황

인천공항 제2터미널에서 대한항공 현직 승무원의 가방에서 7.62㎜ 구경의 실탄 1발이 발견되었다. 대한항공은 현직 승무원은 가방에 어릴 적 사용하던 물건을 보관한 파우치를 가져왔는데, 그 안에 실탄이 있는지 몰랐다고 전했다. 자체 조사 결과 고의로 실탄을 반입하려던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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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국제공항 보안 관계자: "통상적으로 승무원도 일반 승객과 똑같이 보안검색을 받는 과정에서 실탄이 발견되어 군과 경찰에 신고되었습니다."
  • 경찰 관계자: "제원에 대해서 이게 무슨 탄인지, 그것은 전문가들이 다시 한번 봐야 할 사안입니다."

유사한 사례

사례 발생 시기 총 발각 건수 비고
지난해 314건 코로나19 이후 증가 추세
지난 3월 미발표 대한항공 여객기에서 실탄 적발

결론

현직 승무원의 가방에서 발견된 실탄 사건은 이례적인 사례이며, 대한항공은 고의성은 없다고 판단했다. 경찰은 해당 승무원을 조사한 뒤 입건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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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취재: 배병민 기자

영상편집: 이범성

그래픽: 최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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