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뢰 사고' 사망률 낮추는 안전한 실내로 대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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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뢰 사고 현황과 안전사고 예방

최근 5년간의 낙뢰 사고 현황과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중요한 내용을 살펴봅시다.


  • 낙뢰 발생유형
  • 여름철 낙뢰사고 주의
  • 낙뢰사고 발생 장소와 상황
  • 낙뢰 사고유형
  • 낙뢰 사고예방법

낙뢰 발생유형

직격뢰 측면 섬락 지면 전류
접촉 뇌격

낙뢰는 직격뢰, 측면 섬락, 지면 전류, 접촉 뇌격 등 4가지 유형으로 구분됩니다.

각 유형에 따라 다양한 증상이 나타나며, 심각할 경우 심정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여름철 낙뢰사고 주의

낙뢰는 90%가 여름철(6월~8월)에 발생하므로 특히 주의가 필요합니다.

등산 중 벼락이 칠 때 바위 밑이나 물 고인 장소는 위험하니, 낮은 곳이나 안전한 실내로 이동하는 습관을 길러야 합니다.

낙뢰사고 발생 장소와 상황

낙뢰사고는 등산, 서핑, 낚시, 골프 등 야외 레저활동 중 많이 발생하며, 실외뿐만 아니라 실내에서도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바위 근처, 물에 발을 담근 상태, 전기가 통하는 물체와 접촉한 상황에서의 낙뢰사고가 발생되었습니다.

낙뢰 사고유형

낙뢰 사고의 유형에 따라 다양한 상황 및 증상이 발생할 수 있으며, 예방을 위해 주의가 필요합니다.

낙뢰 사고예방법

낙뢰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야외에서는 낮은 곳으로 이동하거나 안전한 실내로 대피해야 하며, 실내에서도 전기가 흐를 수 있는 환경을 주의해야 합니다.

또한 잘못된 상식을 바로잡고, 생활 속 안전습관을 홍보하여 낙뢰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자세한 예방법은 소방청 누리집(www.nfa.go.kr) 정책·정보 게시판 생활안전정보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문의 : 소방청 생활안전과(044-205-7661)

자료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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