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바오' 12일 대중에, 푸대접 논란으로 공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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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다 푸바오의 일상 속으로
4월 중국으로 돌아간 푸바오가 드디어 12일에 일반에 공개됩니다. 중국판다보호연구센터는 공식 SNS를 통해 두 달여의 격리 검역과 적응기를 거친 푸바오가 12일 워룽 선수핑기지에서 공식 공개된다고 밝혔습니다. 푸바오의 적응 상태가 전반적으로 양호하다는 사육사팀의 판단에 따라 공개 행사는 현지시각 이날 오전 9시 30분부터 현지 매체를 통해 전 세계에 실시간으로 방송될 예정입니다.
- 푸바오가 격리 검역과 적응기를 성공적으로 마쳤다는 소식
- 푸바오의 적응 상태가 사육사팀에서 양호하다는 판단
푸바오의 공개와 주요 내용
공개 일자 | 12일 | 위치 |
공개 장소 | 워룽 선수핑기지 | 방송 |
시간 | 오전 9시 30분 | 무리 상태 |
전 세계 생중계 | 현지 매체를 통해 실시간 전송 예정 | 적응 상태 |
푸바오의 공개 행사는 전 세계 사람들에게 실시간으로 방송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푸바오의 건강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푸바오와 관련한 논란 해명
한편 중국판다보호연구센터는 최근 푸바오가 중국 현지에서 열악한 대우를 받고 있다는 '학대 의혹'에 대해서 대부분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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