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공원 여중생 유인, 성폭행한 유흥업소 사장 체포
Last Updated :
범죄 유흥업소가 두 여중생에 저질렀던 범죄
지난 7월, 경기 오산경찰서는 유흥업소 사장 A씨와 직원 등 2명을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상 강간, 아동학대 등 혐의로 구속 송치했다. 이들은 13세 여중생 2명을 데리고 있으면서 성폭행하고 성매매를 시킨 혐의를 받았으며, 피해자들을 경찰에 알리지 않은 채 데리고 있었던 A씨의 여자친구 B씨도 불구속 송치되었다.
- 경찰 단속이 오면 아이들을 모텔 방에 숨겨 들키지 않게 했다.
- 경찰 조사에서 이들은 "18세 고등학생인 줄 알았다"고 진술했으나, 유흥업소 압수수색 결과 경찰은 이들이 아이들을 중학생으로 인지한 뒤 범행한 사실을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 C양 등은 지난달 5일 가족에게 인계됐다.
- 부글터뷰에서는 피해자 여학생 및 부모와의 인터뷰 내용을 공개했다.
- 유흥업소 사장과 직원은 손님들이 성범죄를 저질렀다고 주장했으나, 경찰 조사 결과 이들도 아이들과 성관계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성범죄 및 협박
유흥업소 VIP룸에서 남성 손님들을 접대하고, 강제로 성관계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 아이들은 유흥업소에서 술을 마시고 담배를 피웠으며 강제로 성관계도 했다고 말했다. | A씨 등은 자신들은 C양 등과 성관계를 하지 않고 "일부 손님들이 성범죄를 저질렀다"는 취지로 주장했다. |
사장은 "너네 찾아서 죽여버릴 거야" 등 발언으로 아이들을 협박했다. | 이들은 "동의 하에 성관계를 했고 18세 고등학생인 줄 알았다"고 진술했으나, 유흥업소 압수수색 결과 경찰은 이들이 아이들을 중학생으로 인지한 뒤 범행한 사실을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 경찰 단속이 오면 아이들을 모텔 방에 숨겨 들키지 않게 했다. |
유흥업소 사장과 직원의 범행에 대한 상세한 내용이 파악됐으며, 이들에 대한 강력한 처벌이 요구된다.
피해자 인터뷰
피해를 입은 C양의 부모와의 인터뷰 내용이 공개됐다. 이를 통해 피해자들의 상황과 경험에 대한 이해를 높일 필요가 있다.
가족 인계
피해자들은 가족에게 인계됐으며, 이들에 대한 적절한 지원과 보호가 이뤄져야 한다.
한강공원 여중생 유인, 성폭행한 유흥업소 사장 체포 | 에이스터디 : https://astudy.co.kr/post/bfe5c1eb/2229
에이스터디 © astudy.co.kr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modoo.io